FCL 권역 KoreaIndonesia

한국 → 인도네시아 FCL 컨테이너 운임

10~15일 소요. 22GP (20ft Dry) · 42GP (40ft Dry) 운임 즉시 조회.

한국인도네시아 시장 개요

한국 → 인도네시아 FCL은 자카르타(딴중쁘리옥)·스마랑·수라바야 3대 항만. 모두 환적 1회 (싱가포르 또는 포트클랑) 경유. 22GP·42GP 풍부.

평균 소요일

10~15일

조회 가능 컨테이너

22GP · 42GP

대표 노선 수

5+

Top routes by booking volume

대표 노선별 FCL 운임

한국 출발 항만에서 인도네시아 도착 항만까지 컨테이너 종류별 평균 운임. 시뮬레이터에서 정확한 견적 확인 가능.

노선22GP42GP
부산자카르타192만원219만원
부산스마랑163만원269만원
광양자카르타129만원217만원
광양스마랑163만원267만원
인천자카르타132만원2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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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네시아 FCL 노선 상세 가이드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로 향하는 FCL 컨테이너 화물은 대부분 부산·광양·인천에서 출발해 싱가포르 또는 포트클랑에서 1회 환적한 뒤 자바섬 주요 항만으로 들어갑니다. 직항 서비스가 제한적이라 환적 연결 스케줄에 따라 소요일 편차가 있는 구간이며, 도착지 내륙운송까지 포함한 전구간(door) 기준으로 보는 것이 비용 예측에 유리합니다.

주요 도착 항만

자카르타 (Tanjung Priok)

인도네시아 최대 무역항이자 수도권 물량의 관문. 한국발 FCL의 절반 이상이 이 항만으로 들어갑니다.

스마랑 (Semarang)

중부 자바 산업단지 배후 항만. 자카르타 대비 서비스 편수는 적지만 중부 지역 직배송에 유리합니다.

수라바야 (Surabaya / Tanjung Perak)

동부 자바 최대 항만. 동부 지역 공장·창고향 화물의 도착지로 활용됩니다.

소요 · 환적

평균 10~15일 소요되며, 환적 항(싱가포르·포트클랑)의 연결 스케줄과 성수기 선복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출항·도착 일정은 견적 시 선사 스케줄로 확인됩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인도네시아는 수입 제한품목(LARTAS) 규제가 품목별로 상이하므로, HS코드 기준 사전 확인이 통관 지연을 줄입니다.
  • 도착지 부대비용(THC·D/O 등)이 항만별로 다르므로, 전구간(door) 기준 견적을 받는 것이 총비용 예측에 정확합니다.
  • 22GP(20ft)·42GP(40ft) 운임은 즉시 조회 가능하며, 특수 컨테이너(Reefer·Open Top 등)는 별도 선사 견적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CL 해상운송 관련 FAQ